‘카카오프렌즈’ 잇는 ‘니니즈’ 나온다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카카오가 ‘카카오프렌즈’의 뒤를 이을 새로운 캐릭터 ‘니니즈’를 10일 공개했다.

카카오가 이날 영상을 통해 선보인 ‘니니즈’는 7가지 동물 캐릭터다.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외관에 부드러운 색감으로 그려졌다. 


아직 개별 캐릭터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콘셉트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카카오는 우선 바이럴 영상을 통해 입소문을 퍼뜨린 다음 이달 중 니니즈를 정식 발표하겠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카카오프렌즈’가 기업이미지(CI)에서부터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인공지능(AI) 스피커, 각종 팬시 제품 등까지 매우 널리 쓰인다는 점에서 ‘니니즈’도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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