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과 결별’ 티파니, 美해변서 ‘러블리’ 근황…소녀시대는 5인조 전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해 걸그룹 ‘소녀시대’를 떠난 티파니가 미국 해변에서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12일(한국시간) SNS에 3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티파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허모사 해변에서 붉은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맑고 푸른 하늘과 깔끔하게 정돈된 모래 사장과 해변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티파니 SNS 캡처]
[사진=티파니 SNS 캡처]
[사진=티파니 SNS 캡처]

티파니가 검은 색 상의와 붉은 색 치마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 빨간색 고급 자동차를 타고 촬영하는 모습 등 티파니는 미국에서도 연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0년 전인 지난 2007년 8월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는 지난 8월 소녀시대 6집 정규 앨범을 발표한 뒤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다.

이로써 총 9명으로 시작한 소녀시대는 2014년 9월 제시카가 1호로 탈퇴했고, 지난 10월 티파니, 수영, 서현 등 3명이 재계약을 맺지 않아 5인조로 전환됐다. 남은 멤버는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 등 5명으로 이들은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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