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시골마을 총기난사로 5명 사망

14일 오전 총격사건이 발생한 북가주 테하마 초등학교

14일 오전 총격사건이 발생한 북가주 테하마 초등학교

북가주 새크라멘토에서 북서쪽으로 120마일 떨어진 작은 시골마을 란초 테하마의 초등학교에서 14일 오전 8시쯤 총격사건이 발생, 범인을 포함한 5명이 숨지고 어린이 2명이 총상을 당했다. 테하마 카운티 셰리프에 따르면 7곳에서 총격이 발생했고 피해자가 더 나올 수도 있다. 총상을 당한 어린이 2명은 15마일 거리의 레드 블러프의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범인은 셰리프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현장에는 FBI와 셰리프, 경찰 등 100여명이 출동,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란초 테하마는 인구가 1485명인 조용한 시골 마을로 5번 하이웨이 선상에 있는 중소도시 레드 블러프와 코닝 사이에 있다.

테하마 초등학교는 북가주의 작은 시골마을이다.

란초테하마(빨간색 화살표시)는 인구 1500명이 채 안되는 작은 시골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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