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이집트 테러 관련해 우리국민 피해접수 없어”

[헤럴드경제]외교부 당국자는 이집트 시나이반도 이슬람 사원에서 발생한 테러와 관련해 “주 이집트대사관이 우리 국민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들의 피해는 없다”고 25일 밝혔다.

이어 “이집트 시나이반도는 특별여행경보가 발령되어 여행이 금지된 ‘즉시 대피’ 지역”이라며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홈페이지와 휴대전화 로밍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이집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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