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해역… 2.9 규모 지진 발생’

[헤럴드경제=이슈섹션] 26일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열도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2.9의 지진은 지진계에 의해서 탐지가 가능하고 일부 사람만 진동을 느끼는 수준이다.

[사진=기상청 홈페이지]

26일 오전 3시 13분 45초에 발생한 이번 지진은 2.9의 규모로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남서쪽 64km 해역(북위 36.47도, 동경 124.83도)에서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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