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보령 R&D 학술대회 진행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지난 23일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보령R&D학술대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보령R&D학술대회는 지난 1년간 각 파트별로 진행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좀 더 발전적인 연구개발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

보령R&D학술대회에는 보령연구개발센터 산하 서울연구소의 임상연구 부문, 중앙연구소의 생물학ㆍ화학 제품개발 부문, 그리고 개발본부의 RA, 개발, 연구전략기획 부문까지 R&D 관련 연구인력이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올해의 학술대회는 국내 항암제 시장 선두에 있는 보령제약 연구개발의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Oncology: today & future”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지난해 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해 자체개발 중인 PI3K저해 표적항암제 연구개발에 대한 성과 및 진행사항이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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