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누적판매 100만개 돌파

-2008년 출시…저자극 고보습 니즈 늘어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메디컬뷰티 전문기업 ㈜에스트라(대표 임운섭)는 에스트라의 대표라인 내 아토베리어 크림이 뛰어난 피부장벽 케어기능으로 100만개 누적 판매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8년에 처음 출시돼 1세대 더마 화장품으로 자리매김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는 최근 불어온 ‘더마 화장품’ 열풍과 피부 건강을 생각하는 젊은 연령층이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니즈가 꾸준히 늘고 있다. 병의원이라는 유통 한계에도 불구하고 화학 성분은 최소화하고 보습력은 극대화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입소문을 타 100만개 누적 판매를 달성했다.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 크림은 아모레퍼시픽과 에스트라가 공동 개발한 특허 기술인 더마온 (DermaOnⓇ)을 핵심성분으로 한다. 더마온 (DermaOnⓇ)은 보습제 내 세라마이드류 사용의 제한성을 독자적인 캡슐레이션 기법으로 극대화하는 기술로 유사 세라마이드 함유율을 높이고 피부 침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는 손상되거나 약해진 피부 장벽의 기능을 강화해 피부에 탁월한 보습력을 부여한다. 피부과테스트, 알러지테스트, 논코메도제닉테스트를 완료해 아기피부와 아토피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소연 PM은 “아토베리어 10주년을 맞는 해에 대표제품인 아토베리어 크림이 100만개 판매돼 더욱 의미 깊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든 소비자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제품을 기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에스트라는 병의원 유통 전용 제품으로 비옥한 삼각주라는 뜻을 지닌 ‘Estuary’에서 유래했다. 인류의 주요 문명이 비옥한 삼각주 지역에서 시작해 성했듯 화장품과 의약품이 만나 탄생한 메디컬 뷰티 사업을 발전시켜 세상의 건강한 아름다움에 기여하고 업계의 개척자가 되겠다는 기업의 소명을 담고 있다.

한편 2008년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해 손상된 피부장벽 기능을 케어하는 아토베리어 라인을 처음 선보인 에스트라는 병의원내 대표적인 저자극 고보습 라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마일드 포뮬러로 피부 부담감을 줄였으며, 피부과테스트,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 안점막 자극 대체 테스트(HET-CAM test)를 모두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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