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남성복 트레몰로 ‘킵 히트 시리즈’ 내놨다

- 겨울 아우터 안감에 ‘킵 히트’ 보온 소재 적용
- 인체 열 복사해 체온 유지 기능 탁월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사람들의 옷차림이 두터워졌다. 올 겨울은 지난해보다 더욱 추운 날씨가 예상돼 보온성이 강조된 겨울 아우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남성 스마트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트레몰로(TREMOLO)’에서 발열안감을 적용한 겨울 아우터 시리즈, ‘킵 히트 시리즈’를 선보였다. 트레몰로의 ‘킵 히트 시리즈’는 ‘킵 히트(Keep-Heat)’라는 보온소재 원단을 코트와 다운사파리, 재킷 등의 안감에 적용해 보온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몰로 킵히트시리즈 다운화보컷

‘킵 히트’는 스위스에서 개발한 최첨단 소재로 인체의 열을 복사해 체온을 유지시키는데 탁월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인체 열 감지 카메라 테스트에서도 우수성이 증명된 특수 보온소재로 보온성이 기존 제품보다 약 5℃ 정도 높다.

‘킵 히트 시리즈’의 상품 구성은 겨울 대표 아우터인 다운사파리, 코트, 점퍼류 등으로 출시됐다. 특히 다운사파리 제품은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90% 신장하며 완판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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