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일자리 소식, ‘카카오톡’으로 받으세요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주민에게 일자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모바일 알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통해 민간ㆍ공공분야 채용정보, 직무교육 등 일자리정책, 관내 우수기업 홍보 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일자리 상담사를 둬 채팅창에서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대 1 취업 관련 상담도 진행한다.


관련 정보를 받고 싶으면 카카오톡에서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를 검색한 후 친구등록을 하면 된다.

알림 서비스는 문자발송 서비스로도 이용 가능하다. 신청서를 쓴 뒤 전자우편([email protected]) 혹은 팩스(02-2147-3965)로 보내면 제공받을 수 있다.

박춘희 구청장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일자리 소식을 받아보고, 이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원하는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 “일자리 창출과 함께 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계속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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