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청년 일자리 창출 ‘스마트팜 칼리지’ 운영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대는 미래혁신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스마트팜 칼리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원장 서재형)과 공동으로 2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과 미래 6차 농업 산업을 미리 보여주는 기회를 갖기위해 한국스마트시티학회(총괄사업단장 조만호)와 함께 교육을 수행한다.

수원대 미래혁신관[사진제공=수원대]

‘스마트팜 칼리지’는 단순한 소개 강의를 넘어 실습과 체험 등 이론과 실기를 겸할 수 있다. 새로운 6차 산업에서의 스마트팜, 이종 산업의 스마트팜 적용, 성공사례, 창업방법 등을 학생들에게 선보여 창농과 귀농 등 새로운 농업의 미래를 제시할 예정이다.

수원대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스마트팜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실습, 체험을 통해 미래 농식품 산업과 지자체,대학을 연계해 특화된 스마트팜센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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