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네, ‘2017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3년 연속 수상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외식 프랜차이즈 ㈜김가네(회장 김용만)가 ‘2017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업계 최초 3년 연속 수상했다.

김가네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김가네는 올해의 최고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창립 23주년 김가네가 우수 식재료, 사회공헌 등의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을 받았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기업, 단체, 개인을 선정해 올해의 최고 인물ㆍ행정ㆍ브랜드ㆍ기업 부문으로 나눠 매년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최고 브랜드 부문은 한 해 동안 소비자의 폭넓은 지지를 얻고 소비자에게 깊이 각인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이한 김가네는 안전한 식재료 사용, 전직원 봉사활동 ‘사랑 나누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공모전, 사회적 캠페인 등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늘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같은 활동으로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며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김가네 관계자는 “3년 연속 큰 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도록 역량을 높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summ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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