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올가니카 ‘건강한 한끼’ 콜라보

최소 가공 클린푸드…‘잇 밸런스’ 프로젝트
스튜·토스트·샐러드 등 신제품 5종 출시

국내 프리미엄 내추럴푸드 시장을 선도해 온 올가니카(대표 정덕상)는 29일 전국 1200여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공동 개발한 푸드5종을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올가니카와 공동 개발한 이번 신제품 출시로 기존 음료ㆍ디저트에서 나아가 레스토랑에서 즐길만한 한 끼 식사까지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면모를 다졌다.

이에따라 카페문화를 선도해온 스타벅스의 입지 또한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올가니카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푸드5종.

이번 신제품 5종은 스타벅스와 올가니카가 재료 본연의 건강한 맛과 섬유질, 단백질, 엽록소의 영양을 골고루 담아내기 위한 푸드 프로젝트인 ‘잇 밸런스’(EAT BALANCED)의 일환이다. 신제품 구성은 ▷베샤멜치킨 패스트리스튜 ▷버터 프렌치토스트 ▷올리브 모짜모찌랩 밀 3종과 ▷라임치킨 퀴노아 샐러드JAR ▷쿠스쿠스 버섯샐러드JAR 2종이다.

12월에는 신규 푸드 5종도 추가 출시된다. 스타벅스 카드로 구매하는 분들에게는 12월 12일까지 별 2개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별행사를 실시하며 선착순 밸런스 견과류 1봉을 나눠준다.

베샤멜치킨 패스트리(443kcalㆍ6400원)는 고단백 닭가슴살과 쫄깃한 패스트리 파이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버터 프렌치토스트(539kcalㆍ6400원)는 정통 브런치다. 합성보존료ㆍ아질산나트륨ㆍMSG가 들어가지 않은 ‘3무’ 한돈소시지, 캐나다산 100% 메이플시럽을 사용했다.

올리브 모짜모찌랩(721kcalㆍ6800원)은 쫄깃한 도우 속 자연치즈 가득한 랩과 바삭한 견과 브리틀 디저트가 담긴 식사 세트로, 100% 유기농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자연치즈를 특제 수타도우 속에 넣었다.

올가니카 클렌즈샐러드의 뒤를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라임치킨 퀴노아 샐러드JAR’, ‘쿠스쿠스 버섯 샐러드JAR’ 등 샐러드JAR 2종은 컵에 신선한 채소와 재료들을 겹겹이 쌓아 맛과 영양, 그리고 비주얼까지 최대한 살렸다.

정덕상 올가니카 대표는 “건강한 간편식의 대중화를 위해 올가니카와 스타벅스는 끊임없이 공동개발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가니카는 신선한 재료로 가공을 최소화해 자연의 풍미와 영양을 극대화한 클린푸드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프리미엄 내추럴푸드의 혁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