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케어 클리닉 다음달 2일 건강보험 신청 대행 서비스

“저소득층 위한 건강보험에 가입하세요”

이웃케어 클리닉이 다음달 2일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이웃케어클리닉 사무실(3727 W. 6th St. #230)에서 건강보험 신청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웃케어 클리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정부가 저소득층을 위해 제공하는 메디캘과 LA카운티 정부가 서류미비자를 위해 제공하고 있는 마이헬스 LA 그리고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을 돕는다. 메디캘(Medi-Cal)은 ▶연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1인 연 1만6644달러, 2인 2만2416달러, 3인 2만8188달러, 4인 3만3948달러) 이하인 19~64세 영주권자 및 시민권자, ▶연소득이 연방빈곤선의 266%(1인 3만2080달러, 2인 4만3199달러, 3인 5만4318달러, 4인 6만5436달러) 이하인 가정의 18세 이하 영주권 또는 시민권 또는 서류미비 자녀 그리고 ▶추방유예(DACA) 수혜자 등이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을 원하는 한인은 체류 신분(영주권카드, 시민권증서, 미국출생증명서 등)과 소득(세금보고서, 월급명세서 등)을 증명 서류를 소셜 카드와 함께 지참하면 된다.

마이헬스LA(My Health LA·MHLA)는 LA카운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의 서류미비자를 위한 의료서비스다. 소득이 연방빈곤선의 138% 이하인 저소득층 중 건강보험이 없으면 가입할 수 있다. 마이헬스LA를 신청하려면 유효기간이 지난 비자가 부착된 여권이나 영사관 ID, 소득 및 거주 증명서 등을 가지고 직접 사무실을 방문하면 된다.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 희망자는 영주권 등 신분 증명서류와 세금보고서, 소셜시큐리티카드, 그리고 신분증 등을 준비하면 된다.

▲문의: (213)637-108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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