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마지막 3000여벌의 주인은?…‘평창 롱패딩’ 마지막 기회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30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안내문. 롯데백화점은 2018 평창올림픽 기념 평창 롱패딩의 마지막 물량 3000여벌을 30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에비뉴엘, 부산 본점, 대구점 등 총 4곳에서 분산 판매한다. 본점에는 블랙 색상으로만 900여 벌이 풀린다.

[사진=박로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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