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권과 함께 여유 있는 연말 보내세요”

-웅진식품 ‘나무늘보라도 괜찮아’ 이벤트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웅진식품의 하늘보리는 연말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여유와 힐링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나무늘보라도 괜찮아’ 도서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나무늘보라도 괜찮아’는 나무늘보처럼 느긋해도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내용으로 항상 바쁘고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현대인의 선입견과 삶의 방식에 대해 새로운 해석이 담긴 책이다.

웅진식품 하늘보리 이벤트 이미지

웅진식품의 하늘보리는 ‘열내리고 살자! 하늘보리’를 캠페인 슬로건으로 나무늘보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하늘보’와 함께 여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1일까지 웅진식품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다. 삶의 여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간단한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26명에게는 ‘나무늘보라도 괜찮아’ 도서 또는 하늘보리 500mL 제품 한 상자를 증정한다.

웅진식품 차음료 담당 장미리 브랜드 매니저는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하늘보’와 함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힘을 얻어 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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