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류 LA 시의원 부에나팍 1지구 출마 박영선 변호사 지지..

박영선 변호사 지지
써니 박 후보를 지지하는 캠페인 팀 왼쪽부터 케빈 김 대외 홍보 위원장, 아비가엘 오로즈코 자문위원, 폴 최 선거 준비위원장, 써니 박 시의원 후보, 데이비드 류 시의원, 멜라니 칼슨 자문위원, 이종건 변호사, 이승우 변호사 / 뒷줄 알버트 고베어 변호사, 탐 버크 변호사, 마크 바우만 자문위원

데이비드 류 LA시의원(4지구)이 내년 11월 부에나 팍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써니 박 (박영선) 변호사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데이비드 류 시의원은 써니 박 시의원 후보에 대해 “열정과 진정성, 그리고 전문성까지 시의원이 갖추어야 할 모든 덕목을 두루 갖추고 있다”며 “써니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한인커뮤니티 차원의 적극적 지지가 절대 필요하다”고 전했다. 써니 박 후보는 “같은 한인이며, 차세대인 류 시의원의 지지는 큰 의미가 있다”며 “류 시의원이 LA 시의회 역사상 첫 한인 시의원이 된 것 처럼 반드시 부에나 팍 1지구 사상 첫 한인 여성시의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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