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슈피겐코리아, 손난로 보조배터리 내놓아

종합액세서리 전문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충전식 손난로에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한 ‘슈피겐 에센셜 F740H<사진>’를 4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손난로와 보조배터리를 하나로 합쳐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10W의 고출력 발열판은 전원을 켜자마자 열을 빠르게 전달하며, 자동 온도 제어센서를 적용해 최대 6.5시간까지 오랫동안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무엇보다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는 안전성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높아 시중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LG화학의 정품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과전류나 과충전 등을 방지하는 보호회로 설계로 사용 중 일어날 수 있는 고장이나 발화의 가능성을 낮췄다. 여기에 안전성 테스트와 전자파 테스트를 모두 거쳐 KC인증을 획득함은 물론, 추가로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고급스러운 외관도 돋보인다. 건메탈, 로즈골드의 두 가지 컬러에 디자인 특허를 받은 슈피겐만의 라운드 형태는 스타일은 물론 그립감도 뛰어나며, 일반 스마트폰보다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에도 편리하다. 겉면의 알루미늄 소재는 오염이 잘 타지 않아 오랜 시간 사용해도 새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박세환 기자/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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