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 PN풍년, ‘샤르텐 솔리도IH 프라이팬’ 출시

- 두꺼운 바닥면이 열효율 높이고, 얇은 옆면이 무게 낮춰주는 최적의 사용감
- 인체공학적 손잡이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손목 부담 줄여줘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종합주방용품 전문기업 PN풍년(대표 유재원)이 최상의 열효율로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한 ‘샤르텐 솔리도IH프라이팬’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2500DT 공법’을 적용해 바닥면의 두께는 두껍고 옆면 상측은 얇게 설계돼 높은 열효율을 자랑하는 프라이팬이다. 2500DT 공법은 2500톤의 힘을 가해 바닥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바닥면과 옆면의 두께 비율을 최적화해 높은 열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주는 특수공법이다.


본체 내면에는 네이쳐딤플공법을 적용해 바닥면에 음식이 직접적으로 닿는 면을 줄여줘 잘 눌어붙지 않고, 오목한 딤플 사이에 오일이 맺혀 오일 주머니 효과를 내어 음식의 풍미를 더욱 살려준다.

본체 외면에는 세라믹코팅을 적용해 세척이 편리하고, 손잡이를 부착할 때 내면에 이음새가 없는 스터드웰딩 방식을 사용해 음식물이 낄 걱정 없어 위생적이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곡선형의 손잡이 디자인이 사용자의 손목 부담을 줄여줘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제품은 24㎝, 28㎝ 프라이팬과 28㎝ 궁중팬으로 구성돼 있다.

PN풍년 관계자는 “프라이팬은 어느정도 두께감이 있어야 열효율이 좋은데 전체적으로 두께가 두꺼워지면 너무 무거워져 사용자가 부담을 느낄 수 있다”면서 “‘샤르텐 솔리도IH 프라이팬’의 경우 2500DT공법을 적용해 바닥면과 옆면의 두께를 다르게 설계하여 열효율과 사용자의 편안함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고 전했다.

박세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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