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고사리손들도 ‘사랑의 기부’

송이유치원 이승애(사진 뒷줄 왼쪽) 부원장과 원생들이 아나바다행사로 모은 성금을 모금함에 넣은 뒤 유종필 관악구청장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관악구는 지난 1일 구청 1층에 ‘따뜻한 기부, 함께하는 사랑의 모금함’을 설치하고 ‘2018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시작했다. 이 모금함은 내년 2월 19일까지 설치된다. [제공=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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