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클래스 벤츠 쏜다”…티몬, 연중 최대 규모 ‘몬스터세일’ 진행

-12월 한달 간 몬스터세일 진행
-경품으로 벤츠 C클래스ㆍ적립금 10억원 제공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국내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은 매년 연중 최대 규모로 진행하는 ‘몬스터 세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몬스터세일에는 두 가지 대규모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벤츠를 잡아라’에서는 구매고객 대상으로 2018년형 벤츠 C클래스와 A클래스를 각 1대씩 선물한다. 1~15일에 3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과 16~31일에 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자동으로 추첨대상이 된다. 

[사진 제공=티몬]

총 10억원 상당의 적립금을 선물하는 ‘타자 적립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고객들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립금 지급 비율 중 하나를 선택, 매일 가장 적은 선택을 받은 적립금 그룹이 혜택을 받게 된다.

대형 이벤트와 함께 파격 세일도 진행된다. 인기 상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몬스터꿀딜’, 여행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몬스터투어’, 연말에 필요한 외식 티켓과 뷰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몬스터티켓’ 등 16가지 프로모션이 준비돼 있다.

12월 한 달 간 진행되는 몬스터꿀딜에서는 최저가 수준의 티몬 자체 프로모션 상품인 ‘꿀딜’에 최대 25%의 할인 쿠폰을 ‘더’ 추가한다. 패션, 생활용품, 가전 등 약 3만개의 올해 인기 상품을 꿀딜로 진행할 예정이다.

몬스터투어에서는 해외 패키지 여행에서 적용 가능한 최대 15% 할인 쿠폰을 선보인다. 신용카드 할인 혜택을 더하면 청도 지모힐튼 3일 패키지를 13만4000원에, 하노이 3박 5일 상품을 29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몬스터티켓에서는 맛집, 뷰티 등 1500여개의 상품을 할인하고 있다. 롯데시티호텔 씨카페 주말 런치는 25% 할인된 3만6750원에, 마블 익스피리언스 부산 입장권은 44% 할인된 1만5000원, 서울 전역에서 빌릴 수 있는 W렌터카 이용권은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유한익 티몬 대표는 “티몬은 매년 한해 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12월 한 달간 역대 규모의 세일을 진행하며 전 카테고리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하고 있다”며 “12월을 대표하는 몬스터세일을 잘 활용해 원하는 상품을 알뜰하게 쇼핑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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