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주인공 은지원ㆍ안재현, 기네스 광고모델로 발탁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가 ‘강식당’의 주인공 가수 은지원과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을 모델로 발탁해 기네스와 음식의 궁합을 소개하는 영상 광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제작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며 지난 5일 첫방송을 시작한 ‘강식당’의 메뉴들을 활용해, 맥주만으로도 최상의 맛을 전해주는 기네스가 맛있는 음식과 만났을 때 발산하는 또 다른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기네스는 ‘강식당’에서 메인 메뉴로 등장하는 돈가스, 오므라이스와 함께 기네스를 즐기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기네스 관계자는 “’완벽한 한 잔’을 선사하는 기네스 자체의 풍미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음식과 함께 마셨을 때 더욱 풍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팁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며 “신개념 요리 예능인 ‘강식당’의 메뉴와 함께 소비자들에게 기네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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