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글로벌 SW기업 공동 ‘개발자데이’ 개최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도내 SW개발자 및 기획자를 위한 ‘개발자데이’를 오는 7일 오후 2시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3층 A-Cube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함께한다. ’AI와 만난 Microsoft 클라우드의 혁신’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Microsoft의 인공지능 전략 및 기술전략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세미나 첫 번째 세션은 김우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이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한 기업혁신’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두 번째 세션으로 진찬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이 ‘Microsoft의 AI 플랫폼과 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클라우드 도입 기업사례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도입 시 고려사항’이란 주제로 김의중 아이덴티파이 대표가 발표한다.

한의녕 경기경제과학원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의 가공과 클라우드가 기업경쟁력으로 이어지는게 최근 추세”라며 “이번 세미나가 스타트업 기업인들과 개발자들이 통찰력을 키우는 계기이자 SW중심사회로 가기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한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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