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속 ‘윤식당2’ 오픈 장소는 스페인 테네리페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베일속에 가려있던 ‘윤식당2’의 영업장소가 공개됐다.

5일 스페인의 레스토랑 전문 블로그 ‘tugastroweb’는 인스타그램에 tvN ‘윤식당2’ 단체사진을 최초로 공개했다.

‘윤식당2’ 는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인 테네리페(Teneiffe)에서 식당을 오픈했다.

[사진=tugastroweb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이번 ‘윤식당2’ 멤버인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아르바이트생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함께한 스페인 레스토랑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정한 모습도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윤식당2‘ 대모 윤여정과 박서준은 스페인 커피 발라키토 만드는 법을 진지한 표정으로 배우고 있으며,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이서진의 환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윤식당1’이 한식을 주 메뉴로 선보였다면 ‘윤식당2’에서는 스페인 요리로 새롭게 도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식당2’멤버들은 지난 11월22일 인천공항을 통해 스페인 현지로 출국 후 촬영을 마친 후 이달 5일 귀국했다. ‘윤식당2’는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알쓸신잡2’의 후속으로 오는 2018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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