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인천지점 개점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6일 인천지역 1호 점포이자 경인지역의 4호 점포인 ‘인천지점’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행사에는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인사와 기업체 대표 등이 대거 참석해 개점을 축하했다.


인천시 서구 가좌동 엠파크타워 빌딩내에 자리잡은 인천지점은 주변 산업단지 접근성이 우수하고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가 위치해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경인지역에 4개 점포를 개점해 수도권 서남부지역(화성·평택)과 서북부지역(김포·부천)을 잇는 서해안 금융벨트를 완성해 기업영업 강화를 위한 광역거점 채널을 확충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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