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 피자’ 등극…피자전문점 ‘피자마루’는 어떤 회사?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기재부 직원에게 쏜 피자가 ‘피자마루’ 피자라는 것이 알려지자 포털 실검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상승하고 있다.

피자마루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는 ㈜푸드죤으로 이영존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다.

이영존(주)푸드죤 대표이사

이 회사는 ‘특허받은 그린티 웰빙도우’라는 확실히 차별된 아이템을 바탕으로, 광고비용과 불필요한 배달을 줄임으로써 피자의 가격거품을 제거했다.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저렴하면서도 높은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 피자 전문점 ‘피자마루’를 런칭하여 2016년 현재 전국 62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1996년부터 외식 피자 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로 조리ㆍ서비스ㆍ마케팅ㆍ운영 등 프랜차이즈 전반에 모든 분야를 직접 경험했다.

또한, 자체 연구소에 의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유기농 녹차와 클로렐라를 비롯해 호밀, 흑미, 조, 수수, 밀 등 12가지 천연 잡곡이 함유된 ‘기능성 웰빙 피자도우와 그 제조방법 ’으로 피자업계에서 최초로 특허를 획득했다.

그 결과 프랜차이즈 설립 7년여 만에 6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하였다.

또 창업한 가맹점은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통해 (주)푸드죤과 가맹점주들이 Win-Win하는 프랜차이즈 본연의 모델을 정립했다.

husn7 @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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