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투어 1박 2일 미동서부 및 한국 직원 워크샵 개최

사본 -푸른투어워크샵
지난 2일부터 1박 2일 동안 진행된 푸른투어 미국 동서부 및 한국 네트워크 워크샵에 참여한 직원들이 라스베가스의 환영 입간판에서 힘찬 외침과 함께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푸른투어>

푸른투어 1박 2일 미동서부 및 한국 직원 워크샵 개최

미주 최대 네트워크 여행사인 푸른투어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라스베가스에서 직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샵은 뉴욕 본사, 동부지역 캐나다 지사, 한국 지사와 함께 지난해 7월 문을 연 LA지사에서 총 40여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워크샵 기간중에는 라스베가스를 비롯해 미 서부지역 주요 관광 관련 핵심 관계자들과 별도의 회의를 갖는 등 패키지 투어 수준을 한층 끌어 올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도 이어졌다.

푸른투어는 매년 미국 동서부와 한국내 지사망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함께 워크샵을 진행 할 계획이다.

푸른투어 문 조 대표는 “미국 동서부와 한국을 연결하는 푸른투어 네트워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여행 상품 구상을 비롯해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 방안들이 이번 워크샵을 통해 논의됐다”며 “앞으로도 푸른투어의 차별화된 미국과 한국내 네트워크를 활용해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을 줄수 있는 여행 상품 개발을 위해 120여명의 전직원들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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