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화 팝&클래식 여행’ 4개 도시 5000여명 관객들과 함께 성료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주최하는 2017 ‘한화 팝&클래식 여행’이 지난달 2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천안 공연을 시작으로 청주, 부산, 대전 등 4개 도시에서 5000여 관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한화 팝&클래식 여행’은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지방 시민들을 위해 한화그룹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공연이다. 


올해 공연은 ‘씨네 인 뮤직 – 영화 속 음악이야기, 음악 속 영화이야기’라는 컨셉으로 아름다운 영화음악을 영상과 함께 감상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화그룹은 ‘한화 팝&클래식 여행’ 외에도 다양한 메세나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지휘자 및 연주단을 초청하는 ‘한화클래식’, 실력과 명성을 갖춘 국내 교향악단들이 참여하는 ‘한화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등이 대표적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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