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키즈 분야 ‘1인 방송’ 창작자 선발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CJ E&M이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TV(DIA TV)’에서 키즈 분야 꿈나무 창작자 발굴ㆍ육성을 위한 ‘제3회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참가는 오는 8일부터 개설되는 ‘네이버TV 플레이리그’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실험, 놀이, 장난감 등 키즈 분야와 관련된 자유 주제로 영상을 제작해 등록하면 된다. 


회사는 심사를 통해 내년 1월 17일 50개 팀의 예선 통과자를 발표하고, 2차 미션 영상 경합을 거쳐 최종 1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 대회’는 키즈 콘텐츠 분야 1인 창작자 발굴, 육성을 통해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신인 크리에이터 발굴’ 뿐만 아니라 ▷다이아 티비만의 전문적인 크리에이터 교육 ▷국내 상위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레이션(협업) 콘텐츠 제작 기회 ▷오리지널 콘텐츠 출연 기회 등을 특전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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