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한국장학재단(이사장 안양옥, 이하 ‘재단’)은 12월 6일(수),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의 ‘웹사이트 부문’에서 ‘기획대상’(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대표의원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의 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상이다.


재단은 2012년엔 ‘광고 및 공익캠페인 부문’에서 ‘최우수 광고 및 공익캠페인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과 2015년엔 ‘전자사보 부문’에서 ‘기획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웹사이트 부문에서는 최초 수상이다.

재단 홈페이지는 2016년 전면 개편을 통해 지원OS 확대, 검색 기능 강화, 반응형 웹 적용으로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크게 제고했다.

홈페이지 전면 개편 후 진행한 ‘2017년 홈페이지 만족도 조사’(참고)에서도 이용자들의 종합만족도가 ’16년 10월 대비 4.1점이 상승했다. 특히, 콘텐츠 충실성, 정보 유용성, 이용편리성, 시각적 심미성 등 분야별 만족도가 모두 상승하여 지속적인 개선노력을 인정받았다.

안양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재단 홈페이지 개편 이후 수상하여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불편에 귀 기울이고 건의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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