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C수퍼바이저위원회 미주한인의 날 결의서 전달

OC한인의날결의문-미셸

오렌지카운티(OC)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9일 오전 미주한인 이민 115주년을 맞는 미주한인의 날(1월 13일)을 축하하고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고 관련 한인들에게 결의인증서를 전달했다. 미셸 박 스틸 수퍼바이저 위원장이 1년 임기의 위원장직을 마치는 날이기도 한 이 자리에서는 OC미주한인재단 조봉남회장, OC한인회 김종대 회장, OC한인상공회의소 박호엘 회장, 민주평통 OC·샌디에고 협의회 김진모 회장, OC한미노인회 이태구 회장, OC기독교교회협의회 이 서 회장, 한인중앙상공회의소 정재준 소장, 평창올림픽 미주후원회 이병만 회장 등이 미주 한인의 날 결의서를 전달받았다. 또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과 평화올림픽을 기원하는 결의문은 김완중 LA총영사에게 전해졌으며 한인동포사회의 정치력 신장과 다방면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온 공로로 홍명기 M&L Hong Foundation 회장도 결의서를 받았다.<사진=OC수퍼바이저 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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