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 새해맞이 ‘컬러머그’ 등 출시

한국도자기는 새해를 맞아 컬러머그<사진>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먼저 현대적 색감이 돋보이는 컬러머그 4종을 선보인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노르딕스타일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이 제품은 붓으로 그린 듯한 흰색 선이 자연스러우면서 위트감 넘치는 느낌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 ‘로얄 패일블루’ 제품은 찻주전자를 추가로 출시해 홈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세트를 완성했다. 산뜻한 파스텔 색조와 금색의 조화로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했다는 게 한국도자기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한국도자기와 해외 아티스트들의 협업작 ‘오디너리 오브젝트(Ordinary Object)’의 대표 브랜드 ‘부팡앤브로큰하트’ 또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1950~1960년대 감성을 기반으로 과일과 정크푸드 등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표현했다고.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는 스페인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미아차로와 함께 런칭한 ‘미아차로’ 제품도 파스타대접과 공기대접을 추가로 출시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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