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주요 지역 지난해 아파트 렌트비 얼마나 올랐나?

지난 한해 남가주 주요 지역의 아파트 렌트비가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정보 전문 업체 레이스의 최근 집계 결과 LA카운티의 아파트 렌트비는 지난 한해 매월 98달러가 인상됐다. 년간으로 환산하면 1176달러가 오른 셈이다.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인상폭이 조금은 낮은 월 70달러로 집계됐고 리버사이드 카운티 등이 포함된 인랜드 엠파이어의 경우 월 34달러씩 인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3개 지역의 렌트비 인상폭은 미 전역의 82개 대도시 광역 지역 중 각각 10위, 11위 그리고 26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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