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모국 찾은 동포 학생들도 한국 응원·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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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들이 지난 11일 평창 슬라이딩센터의 루지 경기에서 태극기와 현수막을 펼쳐 들고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사진=재외동포재단 제공>

재외동포재단 초청장학생 200여 명은 11일 강원도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 선수단을 응원했다.이들은 평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루지 남자 싱글 경기를 관람하며 태극기와 현수막을 펼쳐 들고 “대한민국 화이팅”을 목청껏 외쳤다. 초청장학생 가운데 9명은 평창올림픽 자원봉사 스텝으로 러시아, 스페인, 중국, 카자흐스탄 대표단 통역, 안내, 의전 등 언어지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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