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레이디스, 트렌치 코드로 봄을 꾸미다

- 2030 겨냥 다양한 스타일링 선봬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레이디스는 봄철 패셔니스타들의 최고의 아이템으로 꼽히는 트렌치코트와 재킷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빈폴레이디스는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아우터를 중심으로 20~30대 젊은 여성들이 엣지있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빈폴레이디스 ‘트렌치 코트’

특히 미니멀한 디자인의 싱글 버튼 A라인 롱 트렌치코트부터 여성스러운 칼라와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트렌치코트,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클래식 디테일의 트렌치코트 등으로 봄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빈폴레이디스는 글렌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트 울 재킷과 싱글 버튼 재킷을 토대로 화사한 큐브라 블라우스, 화이트 데님 팬츠, 스카프 등의 조합으로 모던한 오피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임수현 빈폴레이디스 디자인 실장은 “미니멀한 롱 트렌치 코트와 여성스러운 셔링 블라우스, 매니시한 옐로우 와이드 팬츠를 매칭하면 화사한 시티 캐주얼 룩을 연출할 수 있다”며 “클레식한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와 같은 패턴의 쇼츠, 그린 컬러의 실크 소재 오픈 칼라 블라우스를 코디하면 보이시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빈폴레이디스의 트렌치 코트 및 재킷 상품은 전국 빈폴레이디스 매장은 물론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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