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정의용·서훈, 오전 9시 백악관서 트럼프 면담결과 발표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사단으로 북한에 파견됐던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이 9일 오전 9시 백악관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면담한 결과를 발표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출입기자들에게 “한국이 북한과 관련해 곧 중대 발표(major announcement)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발표 시간은 오후 7시로 잡혔다고 말했다. 

사진=연합

/munja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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