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불리1803, 단 한 사람을 위한 각인 서비스 실시

- 화이트데이 맞아…비누ㆍ빗 등 액세서리 대상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LF의 프랑스 뷰티 브랜드 ‘불리(BULY)1803’은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각인(Engraving) 서비스를 오는 31일까지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프랑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각인 서비스를 국내에서도 처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불리1803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된다.

각인 서비스는 불리1803의 대표 제품인 ‘사봉 수페팡 비누’와 ‘아세테이트 빗’ 등 액세서리 제품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LF 불리1803 ‘사봉 수페팡 비누’ 제품 이미지

팔각형 모양으로 고급스럽게 조각된 비누 중앙과 빗의 손잡이 부분에 고전적이고 예술적인 글씨체의 이니셜 각인을 새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콩코르드 광장, 조세핀 황후 등 파리를 상징하는 12가지의 일러스트 포장 선택이 가능해 단 한 사람을 위한 품격있는 커스터마이징 선물을 완성할 수 있다.

불리1803의 사봉 수페팡 비누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중성 더마톨로지 비누로 바디부터 얼굴까지 사용 가능하며 부드러운 거품과 촉촉한 사용감으로 예민한 피부는 물론 연약한 유아동 피부에도 적합하다.

LF 불리1803의 관계자는 “최근 크고 멀리 있는 행복보다 매일 접하는 작고 가까운 것에서 만족을 느끼려는 ‘소확행’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프리미엄 비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불리1803이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취향에 따른 고급스러운 향, 섬세한 이니셜 인그레이빙과 일러스트 포장 서비스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 오직 단 하나뿐인 나만의 비누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유러피안 감성 뷰티 브랜드 불리1803은 19세기 뷰티 레시피를 현대적인 감각과 기술로 복원한 것이 특징인 브랜드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포장과 캘라그라피 서비스로 유럽은 물론 아시아까지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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