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프리미엄폰 갤럭시S9, V30S 씽큐…실구매가 얼마?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올 상반기 프리미엄폰 삼성 ‘갤럭시S9’, LG ‘V30S ThinQ(씽큐)’가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면서 실구매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시리즈의 가격은 S9 64GB 모델이 95만7000원, S9 64GB 모델이 105만6000원, S9 256GB 모델이 115만5000원이다.

선택약정 25% 할인 대신 지원금을 택할 경우 이통사의 공시지원금과 유통망의 추가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금액은 요금제에 따라 달라진다.

각 이통사 최고 요금제를 쓸 경우 받을 수 있는 지원금 최대 금액은 KT 28만4000원(월 10만9890원 ‘데이터 선택 109’ 요금제 사용시), SK텔레콤 27만2500원(월 11만원 ‘T 시그니처 마스터’ 요금제 사용시), LG유플러스 24만3000원(월 8만8000원‘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 사용시)이다. 

삼성전자 ‘갤럭시S9’ [사진=삼성전자]

이동통신사들의 ‘LG V30S 씽큐플러스’ 공시지원금은 KT가 11만원대 요금제에서 최대 24만7000원을 책정했다. 추가 보조금을 받으면 실구매가는 81만3000원이다.

SK텔레콤은 최대 21만8000원을 책정, 84만7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최대 17만3000원의 지원금을 실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6만원대 요금제에서는 LG유플러스가 가장 많은 지원금을 실었다. 15만1000원에 추가 지원금까지 더해 92만4150원에 단말을 구입할 수 있다.

15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실은 KT의 실 구매가는 92만5300원, SK텔레콤은 12만4000원의 지원금에 추가 지원금을 더해 95만5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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