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은 우리동네 롯데마트·이마트·홈플러스 휴무일

[헤럴드경제=이슈섹션] 휴일인 11일은 대형마트 대부분이 문을 닫는 휴무일이다. 무심코 마트를 방문했다 허탕을 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출발 전 휴무 일정을 확인해야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매장 휴무일은 지역 점포마다 다르다.

오늘 휴점하는 롯데마트의 경우 강변점, 김포공항점, 서울역점, 잠실점, 청량리점 등이다.

이마트는 서울 지역의 경우 SSG청담점, 가든5점, 목동점, 신도림점, 여의도점, 영등포점, 왕십리점 등이며, 경기 지역의 경우 광교점, 동탄점, 부천점, 분당점, 수원점, 의정부점 등이 문을 닫는다.

11일은 주요 대형마트가 휴무인 관계로 무심코 매장을 방문했다 헛탕을 치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사진은 롯데마트 전경. [사진=연합뉴스]

홈플러스도 이날 영업하지 않는다. 자세한 휴점 정보는 해당 대형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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