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울산본부, 태연재활원 봉사활동

- 6년 연속 사회공헌 1등 금융기관 자리매김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NH울산농협 울산본부(본부장 남묘현)는 지난 10일 북구 대안동에 위치한 태연재활원(중증정신지체인 생활시설)을 찾아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나눔 실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은 농협은행 울산본부 20여명의 임직원이 태연재활원을 방문해 미술활동과 신체활동을 진행하면서 함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H농협은행은 2011년부터 6년째 연속 사회공헌 1위 은행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에 금융기관으로 최초 3회째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고, 2017년 금융감독원으로부터 ‘1社1敎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돼 2년 연속 표창을 수상했다.

남 본부장은 “사회공헌 1등 금융기관으로 농촌과 도시 어디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나눔과 채움 실천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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