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즐거운 ‘더 뉴 카니발’ 돌아오다

최상급 프리미엄 오디오 크렐 장착
미니밴 첫 전륜 8단 자동변속기도

카니발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더 뉴 카니발’로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13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더 뉴 카니발’은 기존 카니발의 내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주행 성능을 높여주는 파워트레인을 장착했으며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급감과 상품성이 대폭 강화됐다.

기아차는 13일(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BEAT 360에서 ‘더 뉴(The New) 카니발’의 사진영상발표회를 갖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제공=기아자동차]

‘더 뉴 카니발’의 전면부는 운전자의 시야를 개선함과 동시에 하이테크하고 고급스런 전면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부드러운 변속 응답성과 뛰어난 연료 효율로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를 개선했다.

특히 동급 최초로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

첨단 안전 사양을 다수 적용해 안전성도 한층 강화했다.

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을 개선해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자동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을 신규 적용했다.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도 장착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카니발은 지난해 국내 미니밴 시장점유율 95%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패밀리 미니밴”이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런 디자인과 개선된 승차감 등 감성적인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보강함으로써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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