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무회계 허성지 회계사가 알려드리는 올바른 세무관리 방법

지난 2017년은 ‘창업의 해’로 회자되고 있다. 금리인상과 취업 한파, 경제 저성장 등의 여파로 창업자 수가 크게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실제 작년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자영업자의 수(개인)는 2017년 8월 기준 413만 7천여명으로 2015년과 비교했을 때 약 11만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업자들이 자신들의 강점을 살려 자기 브랜드 및 매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등의 세무 이슈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보다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개인기업은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 여부에 따라 부가가치세 과세방법이 다르고 업종별로도 과세 및 세액공제 적용기준 등이 달라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세무대리인을 두거나 전문 세무회계사무소를 이용하고 있다.

이에 세무 및 회계자문 전문 진세무회계 허성지 회계사는 “개인 및 법인 사업자들이 내부 운영, 영업 등으로 세금신고 등의 세무 관련 업무를 볼 시간이 없어 세무 신고 기한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때 전문 세무회계 사무소를 이용한다면 전문가를 통한 사업 전반에 관한 세무 관리를 받으며 신고 기한 및 구비 서류 등을 신경 쓰지 않고 경영에 집중 할 수 있다”고 충고한다.

대표적으로 진세무회계의 경우 사업과 관련된 세금인 부가세, 법인세, 소득세 등에 대해 종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부의 세무기장 대행 및 각종 세금 신고대리업무를 수행해 개인, 법인 사업체의 고충을 덜어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식회사 외부감사, 재무제표 작성 및 검토, 내부통제제도 구축 및 진단, 예산관리, 투자 타당성 분석, 원가계산 및 관리, 경영 분석 등을 지원해 보다 체계적인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업 자금 증여세 과세 특례, 장부 기장 등의 전반적인 세무 관련 업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및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갑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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