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플라자, 화이트데이 선물 최대 반값 판매

-15일까지 전점에서 ‘화이트데이 선물 제안전’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AK플라자는 15일까지 구로본점, 수원 더AK타운(수원 THE AK TOWN),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화이트데이 선물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커플의류, 주얼리, 운동화, 초콜릿, 와인 등 화이트데이 선물로 적합한 아이템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수원 더AK타운은 15일까지 4층 이벤트홀에서 ‘진캐주얼 커플 선물 제안전’을 열고 게스진 티셔츠를 2만8000원에, 리바이스 청재킷을 7만9000원에, 캘빈클라인진 로고 티셔츠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커플슈즈 제안전을 통해 뉴발란스 운동화를 12만9000원에, 르꼬끄스로프티브 듀스 운동화를 10만9000원에, 데상트 패치로이 운동화를 12만9000원에 판매한다. 

[사진=AK플라자 수원AK타운 전경]

14일까지는 ‘화이트데이 액세서리 스페셜 위크’를 열고 스톤헨지 14K 댄싱스톤 목걸이를 37만5000원에, 로즈몽 14K 1부 다이아 목걸이를 35만원에 판매한다. 판도라에서는 30만원 이상 구매시 정품 시그니쳐 팔찌를 증정한다.

또 ‘화이트데이 초콜릿&와인 특별전’을 열고 고디바 골드 컬렉션 세트(8개입)를 1만9000원에, 까레 컬렉션 세트(16개입)를 2만5000원에, 로이즈 생초콜릿 세트(20개입)를 1만8000원에, 포테이토칩 초콜릿을 1만9000원에 판매한다.

구로본점은 15일까지 1층 열린광장에서 ‘메트로시티 주얼리 화이트데이 실버 기획전’을 열고 메트로시티 귀걸이와 목걸이를 3만~5만9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상품 5만원 이상 구매시 실버 목걸이 랜덤박스도 증정한다.

분당점은 14일까지 1층 피아짜 광장에서 ‘화이트데이 선물전’을 열고 빌라엠 골드와인 한정 패키지를 2만6000원에, 빌라엠 로미오&줄리아 와인을 9900원에, 캐빈디쉬하비 캔디를 6500원에, 트레핀하트 초콜릿을 6000원에 판매한다.

평택점은 14일까지 ‘화이트데이 액세서리 선물전’을 열고 메트로시티 주얼리, 제이에스티나 등 브랜드의 14K 및 실버 주얼리와 시계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18일까지는 ‘골든듀 화이트데이 특별전’을 통해 다이아몬드 일부 품목을 20% 할인 판매하고 신제품 100만원 이상 구매시 실버 이니셜 목걸이를 증정한다.

원주점은 21일까지 ‘아내를 위한 특별한 화이트데이 기획전’을 마련해 웨지우드 티컵 1인조 상품을 5만5600원에, WMF 사피르 4종 냄비세트를 14만9000원에, 코렐 이지 위켄드 10P 세트를 5만13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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