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김영주 장관 “한-불 간 노동분야 협력 강화“

프랑스를 방문 중인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뮤리엘 페리코(Muriel Penicaud) 노동부 장관과 면담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날 양국간 노동 및 고용분야 협력은 물론 ILO 등 국제기구에서의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김 장관은 이번 프랑스 방문에서 파리시에 위치한 바레스(Baress)시립어린이집과 거점형 민간어린이집인 바빌로 오 라 마들렌느(Créche Babilou Madeleine) 보육원을 방문해 출산율 저하와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범국가적 차원에서 보육시설의 확충등을 통해 출산율을 향상시킨 모범 사례를 직접 둘러봤다. [사진=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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