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주부 착한 천연비누 ‘동구밭 텃밭비누’ 출시

국내 홈서비스 1위, 대리주부에서 천연비누세트 출시

[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최근 워킹맘의 필수앱으로 선정된 ‘대리주부’가 천연비누세트를 출시했다.

14일 대리주부에 따르면, 가사도우미 1위 업체로 청소·음식·이사 등 토탈 홈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대리주부 측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동구밭’을 알게되어 OEM방식으로 대리주부 천연비누가 만들었다.

동구밭은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유기농 작물로 수제 비누를 만드는 착한 기업이다.

발달장애인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의미 있는 제품이다.

대리주부 천연비누는 총 3종 구성으로 세안용 2종(바질, 케일) 제품과 주방용 1종 (레몬)으로 구성되어 있다.

민감한 피부의 아이와 합성성분을 피해야 하는 임산부도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100% 천연비누로 제작되었다.

특히 천연 고체 주방세제는 기름기를 흡수하는 천일염과 설탕, 찌든 때를 분해하는 소다 등 순수 천연재료로 이루어져 있어 맨손으로 사용해도 무해하며 주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

현재 11번가, 인터파크, G마켓, 옥션 등 오픈 마켓에서 판매 진행 중이다.

대리주부 관계자는 “그 동안 대리주부 서비스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제품을 출시하게 됐으며, 고객님들의 집에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말하며, “동구밭 비누는 발달장애인의 정성이 고스란히 녹아든 솔직한 비누여서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비누”라고 전했다.

jin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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