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육원, 요트&수상해양 레저프로그램 체험교육 본격 진행

[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한국해양교육원(이사장 윤재섭)이 국내 최초로 요트전문 교육프로그램 ‘서울 CEO 요트 아카데미’와 요트산업 전문프로그램인 ‘요트브로커과정’을 진행한다.

서울해양교육원 산하조직인 서울 CEO 요트 아카데미는 70억원, 60억원, 40억원대의 요트와 한강 유일의 종합마리나등 풍부한 인프라를 준비하고 다가올 선진국의 필수문화인 요트시대에 대비한 럭셔리한 요트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


이를 위해 요트 오너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실용적인 지식 등에 대한 강의를 비롯하여 요트실습, 요트투어, 요트파티 등 다양한 요트 문화 체험과 국가면허인 수상운전면허와 안전교육 이수 등 선진요트문화를 전파하고 실용적인 지식을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은 여의도 서울 마리나를 중심으로 요트를 활용한 국내 유일의 최고위 과정이며 서해(왕산, 전곡, 송도)지역과 김포 및 한강 기타 간이마리나등의 교류 협력을 통해 본격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외 요트오너스쿨과 요트딜러브로커협회도 함께 진행 중이며, 이들 교육과정을 통해 국내 해양 마리나 문화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카데미는 기업 오너 및 단체의 임직원 이상 경영자와 사회 전문분야 지도층 인사를 대상으로 소수정예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지원서를 제출한 순으로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은 오는 4월 5일 개강을 시작으로 7월까지 15주에 걸쳐 세션이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3월 30일까지 서울해양교육원 유선 상담을 통해 지원서를 전달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해양교육원(http://koreayacht.kr/) 문의 1566-8916. 이메일([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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