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 ‘성추행 의혹’ ‘전담 TF’구성 수사 착수

경찰이 최근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사건을 전담할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사건을 전담하고 있는 서대문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전담팀을 구성해서 수사에 착수했다”며 “효율적인 수사 진행에 나서는 한편, 피해자들의 익명성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수사팀은 5명으로 꾸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가 드러나는 경우에 있어서는 모두 수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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