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아이파크免, 봄 여행객 겨냥 프로모션 풍성

-선불카드, 전시회 티켓, 식사권 등 혜택 제공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HDC신라면세점은 여행 떠나기 좋은 계절 봄을 맞아 봄 시즌 프로모션 ‘리브 더 스프링(LIVE THE SPRING)’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리브 더 스프링’은 이날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선불카드, 전시회 티켓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특히 환상적 자연경관의 노르웨이 항공권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이용하면 자동 응모된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의 ‘리브 더 스프링’ 프로모션 이미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 봄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선불카드 혜택도 제공한다. 방문 고객 중 3, 4월 출국 항공권을 소지한 고객에게는 선불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모든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200달러($200)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최대 51만원까지 제공한다. 구매 후에는 금액(300~2000달러)에 따라 최대 30만원의 선불카드가 증정된다.

100달러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겐 용산 아이파크몰의 식음료 매장 아띠제, 사보텐, 드바이올렛 등의 식사권이 제공된다. 2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겐 5월 24일까지 동대문디지털플라자에서 진행되는 ‘바람을 그리다: 신윤복ㆍ정선展’ 티켓을 증정한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멤버십 신규 가입 고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기간 중 멤버십에 가입하면 온ㆍ오프라인 쇼핑 지원금 총 8만원이 증정된다. 또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실버 멤버십이 발급된다. 멤버십 발급 당일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최대 15% 할인되는 골드 멤버십으로 회원 등급이 즉시 상향된다.

인기 패션 브랜드의 봄 신상품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멤버십 가입 고객 중 패션 브랜드 한섬, 타미힐피거, 라코스테, 휴고 보스, 캠퍼 등을 구매할 경우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여행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 브랜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톰포드, 발렌시아가, 발망, 레이벤, 질스튜어트 등은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멤버십 소지 시에는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 몽블랑, 브라이틀링 등은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0만원 할인된다.

김성준 HDC신라면세점 마케팅팀 팀장은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신라아이파크면세점에서 활기찬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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