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경영의 만남…M명품문화예술과정 26일 개강

박한철 정운찬 문훈숙 등 강사진 화려
3기 원우모집 중…조기 마감 예고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CEO과정의 명품 클래스를 자부해 온 M명품최고위과정이 M명품문화예술과정으로 거듭나 경영현장과 문화예술 컨텐츠의 접목을 통한 창조경영의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그간 총 7기에 이르는 M명품과정의 성공적인 모집과 강연을 통해 쌓인 노하우로 인문학과 문화, 예술의 경영현장 접목을 시도하는 것이다. 


강사진의 면모도 화려하다. 인문학에 통달한 박한철 전 헌법재판소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 김두관 현 국회의원,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백남선 이대암센타병원장 ,성우 배한성, MC임성훈, 전 서울시 부시장이며 전 한샘 대표이사로 ‘디자인의 대가’로 불리는 권영걸 계원예술대학교총장, 명창 왕기철, 김정택 SBS단장,최성환 한화은퇴연구소장, 문훈숙 유니버셜 발레단 단장 등이 경영과 예술의 향연 속으로 원우들을 초대한다.

문화와 예술의 깊은 울림속에서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겸험할 것이라고 주최측은 자신했다.

오는 26일 개강하는 M명품문화예술과정은 강의 시작전에 첼로,바이올린,기타,판소리,대금 ,피리,마술등 다양한 장르로 30여분 공연을 하고 강의를 시작하는 점이 기존의 틀을 완전 벗어난 차별화 라고 할수있다,

정징대 매일비즈뉴스 대표는 “재미와 깊은 감성에 매료 될 것을 확신한다”며 “조기 마감이 될수 있으니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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