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학습 형성 위한 프리미엄의 독서실의 ‘엉덩이 싸움대회’ 눈길

프리미엄 독서실 그린램프라이브러리가 지난 1월 1일 개최하여 3월 11일까지 약 60일 간 진행한 ‘제1회 엉덩이 싸움대회’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본 행사는 전국의 그린램프라이브러리 회원들에게 지난 1월 1일부터 10일 간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하였으며, 60일 간 전국 36개 지점 내에 비치된 그린빌보드, 키오스크 등의 미디어를 통해 실시간 스코어를 제공하였다.

약 3천여 명의 그린램프라이브러리 회원들이 참여한 ‘제1회 엉덩이 싸움대회’는 60일 간 회원들의 누적 학습시간과 2시간 이상 학습한 날을 기준으로 하는 출석률을 곱한 스코어로 시상자를 선정하였으며, 프로모션에 참여한 회원 수의 약 72%인 2,200여 명이 목표 달성을 이루었다.

제일 높은 스코어를 기록한 1등(1명)에게는 500만원, 2등(10명)에게는 250만원 등 상위 1,000명에게 장학금과 리워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90% 이상의 출석률을 달성한 회원이 무려 참여회원의 1/3 수준인 960명을 기록하였으며, 이들 전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등 총 5억원 규모의 장학금이 전달된다. 

그린램프라이브러리의 관계자는 “긴 겨울방학은 수험생들에게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지만 나태해지기도 쉬운 기간이다”며 “수험생들이 나태해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그린램프라이브러리는 수험생들이 나태함과 무기력함에 빠지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긴 수험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독서실 그린램프라이브러리는 기존 독서실 업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프로그램 및 마케팅으로 독서실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4월 대구 신매동과 용인 상현동 2곳의 직영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조갑천 kab@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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