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부권 일자리박람회에 중소·중견기업 21개사 참가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청장 김진형)은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전라남도와 함께 16일 순천대학교에서 ‘2018 전남 동부권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유망 중소기업인 파루, 프릭사, 승진엔지니어링 등 전남 동부권의 우수 중소·중견기업 21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산업기능요원 및 일반 구직자 60여명을 채용한다.

현장에는 동부권역에 소재한 2개 기술사관 참여대학과 여수공고 등 6개 특성화고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추천하고 현장면담도 실시한다.

아울러 구인구직 부스 운영에 앞서 병역지정업체 인사담당자교육, 산업기능요원 및 인력지원사업 안내 등 사업설명이 함께 진행된다.

채용박람회에 직접 참여하는 기업에는 병무청 병역지정업체 종합평가시 가점 7점 부여, 무료 채용부스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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